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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길은 없다 작가가 되고 싶다면 두 가지 일을 반드시 해야 한다. 많이 읽고 많이 쓰는 것이다. 이 두 가지를 피해 갈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지름길도 없다. - 스티븐 킹의 《유혹하는 글쓰기》 중에서 - 《유혹하는 글쓰기》는 스티븐 킹의 글쓰기에 대한 조언과 경험을 담은 책으로, 작가가 되고 싶다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참고 자료입니다. 스티븐 킹은 작가로서 성공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왔으며, 그의 조언은 그 경험에 기반한 것입니다.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독서와 글쓰기가 필요하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점입니다. 독서를 통해 다양한 장르와 작품을 읽으면서 언어와 문체를 습득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와 이야기를 구체화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 2023. 6. 23.
소망 새벽, 겨우겨우라도 잠자리에서 일어나 아침 햇살을 볼 수 있기를 아무리 천대받는 일이라 할지라도 일을 할 수 있기를 점심에 땀 훔치며 퍼져버린 라면 한끼라도 먹을 수 있기를 저녁에는 쓴 소주 한 잔 마시며 집으로 돌아오는 기쁨을 느낄 수 있기를 타인에게는 하잘것없는 이 작은 소망이 내게 욕심이라면, 정말 욕심이라면 하나님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박진식의 〈소망〉에서- 박진식의 "소망"은 우리가 가진 작은 소망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삶의 기쁨과 감사함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가진 작은 소망들은 그저 욕심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소망과 욕망을 알고 계시며, 당신이 바라는 것들을 중요하게 여기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알고 계시며, 우리가 행복하고.. 2023. 6. 21.
전진하는 자의 벗 니체는 "인생의 목적은 끊임없는 전진이다. 앞에는 언덕이 있고, 냇물이 있고, 진흙도 있다. 먼 곳으로 항해하는 배가 풍파를 만나지 않고 조용히 갈 수는 없다. 풍파는 언제나 전진하는 자의 벗이다."라고 말한다. 따라서 우리는 고통을 싫어하면서도 고통을 느낄 수 있는 것을 고맙게 여겨야 한다. -김광수의《둥근 사각형의 꿈, 삶에 관한 철학적 성찰》중에서 - "고통은 불편하고 힘든 것이다. 우리는 고통을 피하고 싶어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통은 우리의 삶에서 피할 수 없는 부분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고통을 경험하는 능력에 감사해야 할까? 고통은 성장과 전진의 원동력이다. 언덕과 냇물, 진흙과 풍파는 우리가 전진하기 위해 극복해야 하는 장애물이다. 배가 풍파를 만나지 않고 조용히 항해하려면 멀리로 갈.. 2023. 6. 16.
멋지게 크는 나무 전나무는 마당밭에 심어 사시장철봅니다. 뙤약볕도 견디고 한겨울엔 한 달 가까이 눈을 덮어쓰고도 앙증맞게 버티고 사는 걸 봅니다. 얼마나 덥게 얼마나 춥게 살 수 있나, 곧 얼마나 폭넓게 살 수 있나, 그래서 멋지게 크는구나, 그 놈 보면서 느껴요. 춥게 살고 덥게 살아야겠구나 하는 걸. - 전우익의《사람이 뭔데》 중에서 - 전나무는 대단한 나무입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끈기 있게 살아남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여름의 뜨겁고 가끔 가라앉는 태양을 견디며, 한겨울의 추운 날씨에도 한 달 가까이 눈을 덮어도 피어나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힘든 환경에서도 버텨내며 살아가는 전나무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얼마나 더위와 추위를 이겨내고, 얼마나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또.. 2023. 6. 15.
너를 만난 행복 나의 삶에서 너를 만남이 행복하다 내 가슴에 새겨진 너의 흔적들은 이 세상에서 내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이다 나의 삶의 길은 언제나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그리움으로 수놓는 길 이 길은 내 마지막 숨을 몰아쉴 때도 내가 사랑해야 할 길이다 이 지상에서 내가 만난 가장 행복한 길 늘 가고 싶은 길은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 용혜원의《너를 만나러 가는 길》중에서 - 그렇게 당신은 말했습니다. 나의 삶에서 너를 만남이 행복하다고요. 너의 흔적들은 내 가슴에 새겨져 있고, 그것들은 내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이라고요. 나의 삶의 길은 항상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라고요. 그리움으로 수놓인 그 길은, 내가 숨을 거두는 마지막 순간에도 내가 사랑해야 할 길이라고요. 이 세상에서 당신이 만난 .. 2023. 6. 14.
어떤 삶을 보시고 있나요? 이세상이나 우리 삶은 아프고 슬픈 것인가, 혹은 아름답고 행복한 것인가. 이 세상이나 삶은 그 자체로는 실상 슬픈 것도 아름다운 것도 아닌 것인지 모른다. 우리가 그 세상이나 삶에서 어떤 뜻을 읽어 건져낼 때 그것은 비로소 슬프거나 아름다움의 빛을 띠게 되는 쪽일 것이다. -이청준 〈야윈 젖가슴〉중에서- 인간의 삶은 다양한 경험과 감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은 아프고 슬픈 일들도 있지만, 또한 아름다운 순간들도 가득합니다. 사실은 이 세상이나 삶 자체로는 슬픈 것도 아름다운 것도 아닌데, 그러한 해석과 느낌은 우리가 주관적으로 부여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과 삶에서 의미를 찾기 위해 경험과 상황을 해석하고 이해하려고 합니다. 때로는 어려운 시련과 아픔을 겪을 수 있지만, 이러한 경험들은 우리가 .. 2023. 6.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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